2026.05.15 14:32

가정 소그룹교안(5.17)

조회 수 33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백석대학교회 가정 / 소그룹 나눔 2026. 5. 17

 

 

외로움

 

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오늘 본문은 외로운 사람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4:18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당신은 외롭지 않습니까?

 

미국 공중보건위생국장 비벡 머시 박사에 의하면, 외로움은 중요하고 위험한 질병입니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유럽의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이 이유 없이 죽어갔습니다. 마라스무스(Marasmus) 병입니다. 그 원인은 바로 <외로움>이었습니다.

 

실제로 의학계에서는 외로움이 하루에 담배를 열다섯 개비를 피우는 것과 비슷한 사망위험율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WHO(세계보건기구)202311월에 외로움을 <시급한 세계적 보건 위협>(Pressing Global Health Threat)으로 규정했습니다. 영국과 일본은 <외로움 담당 장관>(Minister for Loneliness)이라는 직책도 신설했습니다. 어떻게 외로움을 치유할 수 있을까요?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채울 수 없는 빈자리가 있습니다. 우리 중 누가 세상을 떠나면, 남아 있는 사람이 얼마나 힘들겠나? 그러니 이제는 마음으로만 함께하고, 직접적인 만남은 줄여가면서 작별을 준비하자”(김형석 교수).

 

인간을 만드셨기 때문에 인간을 가장 잘 아시는 예수님께서는 외로운 여인에게 <더 좋은 남자>를 소개해 주지 않으십니다. 우리 속에는 하나님만이 채우실 수 있는 빈자리가 있어요.

 

19:28 그 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진 줄 아시고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하사 이르시되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19:34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목마르셨습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저와 여러분에게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물과 피를 다 쏟으셨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만이 우리의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믿고 살아가는 것이 기독교신앙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외로움을 해결하지 못하면, 계속 사람들에게 외로움을 호소하면, 교회를 다녀도 외롭습니다. 우리의 외로움은 <사람이>, 그것도 <영원히> 채워줄 수 없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내가 목마르다”, 창에 옆구리가 찔려 물과 피를 다 쏟아주신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시구나, 나의 주인이시구나 라고 진심으로 마음을 열어 고백할 때, 우리 영혼의 빈자리가 채워집니다. 외로움이 해결됩니다. 그리고 외로운 사람들을 품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외로운 사람에게 더 잘 느껴지십니다.

외로움은 예수님의 자리입니다. 믿었던 사람이 떠나 외롭고, 내 것이라고 여겼던 것이 떠나 버려서 덩그러니 생긴 외로움의 시간에,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찾아오실 것입니다.

 

 

함께 드리는 기도

주님, 제가 외롭습니다. 제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들어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제가 외롭습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가 필요합니다.

물과 피를 다 흘리시기까지 저를 사랑하시는 예수님께

제 마음을 열어 봅니다. 예수님, 제 곁에 와 주십시오.

저의 이 두려운 마음을, 저의 이 흔들리는 인생을

꼭 붙들어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암송 20 [은혜]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교육프로그램자료

교육프로그램 자료를 안내하는 게시판입니다.

  1. No Image 15May
    by 운영자
    2026/05/15 by 운영자
    Views 334 

    가정 소그룹교안(5.17)

  2. No Image 08May
    by 운영자
    2026/05/08 by 운영자
    Views 11 

    말씀 안에서 기도 <요 13:34, 요일 4:8>

  3. No Image 08May
    by 운영자
    2026/05/08 by 운영자
    Views 387 

    가정 소그룹교안(5.10)

  4. No Image 30Apr
    by 운영자
    2026/04/30 by 운영자
    Views 2269 

    가정 소그룹교안(5.3)

  5. No Image 24Apr
    by 운영자
    2026/04/24 by 운영자
    Views 51 

    말씀안에서 기도 <눅 8:45>

  6. No Image 24Apr
    by 운영자
    2026/04/24 by 운영자
    Views 6324 

    가정 소그룹 교안(4.26)

  7. No Image 17Apr
    by 운영자
    2026/04/17 by 운영자
    Views 2161 

    가정 소그룹교안(4.19)

  8. No Image 10Apr
    by 운영자
    2026/04/10 by 운영자
    Views 62 

    말씀안에서 기도 <출 33:15, 눅 10:41>

  9. No Image 10Apr
    by 운영자
    2026/04/10 by 운영자
    Views 2050 

    가정 소그룹교안(4.12)

  10. No Image 03Apr
    by 운영자
    2026/04/03 by 운영자
    Views 6318 

    가정 소그룹교안(4.5)

  11. No Image 27Mar
    by 운영자
    2026/03/27 by 운영자
    Views 54 

    말씀안에서 기도 <시 131:1, 요 21:22>

  12. No Image 27Mar
    by 운영자
    2026/03/27 by 운영자
    Views 1973 

    가정 소그룹교안(3.29)

  13. No Image 20Mar
    by 운영자
    2026/03/20 by 운영자
    Views 3389 

    가정 소그룹교안(3.22)

  14. No Image 13Mar
    by 운영자
    2026/03/13 by 운영자
    Views 66 

    말씀안에서 기도 <사 53장, 벧전2장>

  15. No Image 13Mar
    by 운영자
    2026/03/13 by 운영자
    Views 1918 

    가정 소그룹교안(3.15)

  16. No Image 06Mar
    by 운영자
    2026/03/06 by 운영자
    Views 3406 

    가정 소그룹교안(3.8)

  17. No Image 27Feb
    by 운영자
    2026/02/27 by 운영자
    Views 68 

    말씀안에서 기도 <고전 11:1, 요 13:34>

  18. No Image 27Feb
    by 운영자
    2026/02/27 by 운영자
    Views 568 

    가정 소그룹 교안(3.1)

  19. No Image 20Feb
    by 운영자
    2026/02/20 by 운영자
    Views 1921 

    가정 소그룹교안(2.22)

  20. No Image 13Feb
    by 운영자
    2026/02/13 by 운영자
    Views 71 

    말씀안에서 기도 <히 12장>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