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기도 > ★☆ 따라 읽어보세요~^^
예수님의 사랑을 다음세대에게~
요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하나님 아버지, 가정의 달 5월, 다음세대에게 무엇을 전해 주어야 할지 생각이 많아집니다.
좋은 것, 유익한 것을 전해주고 싶지만, 벽에 부딪히는 결정적인 이유는,
그 좋은 것, 유익한 것이 제 안에 없기 때문입니다. 저의 영혼에 말씀을 새겨 주십시오.
물론 말로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로만 하면, 다음세대는 마음을 닫습니다.
이미 제 마음에 굳은살처럼 박혀 버린 이기적인 마음, 세상적인 가치관 ...
예수님을 믿는 아버지, 어머니라고 해도, 저의 말에는 권위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주님, 저에게 말씀을 새겨 주시고, 작은 순종의 걸음을 걷게 하셔서, 부모의 권위가 회복되게 하소서.
주님은 다음세대에게 사랑을 전해 주셨습니다.
제 생각에는 사랑보다 더 좋은 것, 더 유익한 것이 많은데,
아니 사랑이 있다고 무슨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은데 ... 그러나 주님은 사랑을 전해 주셨습니다.
저보다 훨씬 지혜로우신 주님께서 전해 주신 사랑의 능력과 아름다움을 저에게 먼저 가르쳐 주십시오.
요일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의 본체이신 주님, 우리 자녀들이 주님의 그 무한하신 사랑을 받게 하소서.
십자가의 사랑이 자신을 위한 것임을 가슴으로 알고 느끼게 하옵소서.
그래서 주님께 영혼의 문을 활짝 열게 하옵소서.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게 하시고, 인생여정에 만나는 사람들과 일들을 사랑으로 대하게 하옵소서.
언젠가는 저는 우리 자녀들을 떠나게 되겠지요.
그때에도 주님의 사랑 안에서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자녀들에게 사랑을 가르쳐 주옵소서. 제가 주님의 사랑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과 저, 그리고 다음세대로 이어지는 예수사랑의 강물이 도도하게 흐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