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학교회 가정 / 소그룹 나눔 2026. 5. 3
한 사람
눅 9:37 이튿날 산에서 내려오시니 큰 무리가 맞을새
38 무리 중의 한 사람이 소리 질러 이르되 선생님 청컨대 내 아들을 돌보아 주옵소서 이는 내 외아들이니이다
예수님께서 변화산에서 내려오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본래의 영광, 즉 하늘 보좌를 비워두시고 이 땅에 오셔서 신적인 영광을 겸손하게 감추시고, 성령을 의지해서 섬기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본래의 영광>을 살짝 드러내신 것이 변화산 사건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본래의 영광이 언제 나타났습니까?> <기도하실 때>입니다. 기도합시다. 기도할 때, 짐승같은 죄성을 이기고, 우리의 본래의 영광, 하나님의 형상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변화산 사건에 곧바로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아픈 아들 때문에 소리를 지르는 한 사람을 만나주십니다. <변화산과 한 아버지> ...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변화산, 놀라운 기적과 화려한 영광에 머물러 있지 않으시고, 한 사람을 만나십니다. 이 분이 바로 우리 주님이십니다.
누가복음 8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중에 깊은 병으로 12년 동안 고생하던 한 여인이 예수님 뒤로 와서 몰래 예수님의 옷깃을 만집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이때 베드로가 말합니다. “눅 8:45 ... 주여 <무리>가 밀려들어 미나이다 ...” 그러나 예수님은 한 사람의 아픔을 아셨습니다. “눅 8: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
현장에 서 있으면 예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큰 일만 생각하고, 한 사람에게 관심이 없으면, 예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없고, 예수님을 닮아갈 수 없어요. 한 사람을 만나게 해 주시기를 기도하시면서 사랑의 현장, 복음전도의 현장에 가면, 한 사람만 권하고 초대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순종하면, 예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 번에 한 사람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는다.
난 다만 한 사람을 바라볼 뿐이다.
난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다.
....
난 한 사람을 붙잡는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4만 2천명을 붙잡지 못했을 것이다.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 물과 같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 한 방울의 물을 붓지 않았다면
바다는 그 한 방울만큼 줄어들 것이다.
당신에게도 마찬가지다.
당신의 가족에게도, 당신이 다니는 교회에서도 마찬가지다.
단지 시작하는 것이다. 한 번에 한 사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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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질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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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구원, 치유, 천국을 생각할 때, 떠오르는 한 사람이 누구인가요? 한 사람이 생각나게 해 주시기를 기도해 봅시다. |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을 표현하고, 전도축제에 초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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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송 18 [초대] |
계 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