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기도 > ★☆ 따라 읽어보세요~^^
사 53장, 벧전 2장
사 53: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벧전 2: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하나님 아버지, 제 속에는 허영심이 있습니다. 예수님보다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예수님보다 멋있는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작은 것보다 큰 것이 좋고, 소박한 것보다는 화려한 것을 좋아합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으시면서 저를 구원하셨는데, 저는 멸시를 받으면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내가 왜 부당한 대우를 받아야 하며, 내가 왜 저런 말을 들어야 하는지 ...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귀하게 여겨지지 않으셨는데, 저는 사람들의 칭찬과 부러움을 사모합니다.
수치스러운 모습은 철저히 가리고 싶습니다.
이 수치를 언제나 몰아낼 수 있을까 골몰하며 근심 속에 살아갑니다.
우리 예수님은 저를 위해 초라해지셨는데, 저는 예수님을 위해 초라해지고 싶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에 젖은 눈으로 나와 함께 가자, 나를 따라오라고 하시는데, 저는 주님이 초라해 보입니다.
주님을 따라가는 것보다, 주님 때문에 커지고 싶고,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합니다.
제가 예수님을 사랑하게 해 주십시오. 제 안에 있는 허영심을 제거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이 저의 눈에 멋있게 보이게 해 주세요. 예수님이 아름다워 보이게 해 주세요.
그래서 기쁨과 감사 가운데 예수님을 닮아가게 하옵소서.
이것이 바로 제 인생 최고의 부르심이라는 진리를 제 영혼 속에 분명하게 새겨 주옵소서.
사람의 평가보다 하나님의 평가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을 주십시오.
이 땅에서의 영광보다 천국에서의 영광을 더 그리워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