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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학교회 가정 / 소그룹 나눔 2025. 4. 6

 

 

축복하는 삶

벧전 3: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 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마음을 같이 하여>라는 표현은 강조법입니다. 무엇을 강조하실까요?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 그런데 이렇게 간단간단하게 말씀하신 후에, 길게 한 말씀을 하십니다. 앞에서 나온 말씀들의 결론, 목적지와 같습니다. 나를 해하려는 악, 나를 욕하는 사람들과 그런 상황들이 생길 때, 축복해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부르심을 받았다>는 표현도 강조법입니다(벧전 2:20; 딤전 6:12). 불편한 사람, 나에게 악을 행하고 욕을 하는 사람도 축복해주는 것, 이것을 위해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백성으로 부르셨습니다.

 

우리의 가장 근 비극은 사람들의 <버릇 고치는 것을 인생의 목표>

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다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때, 사랑할 때, 사람들은 변화됩니다(강준민, 기쁨의 영성 중).

 

 

축복하는 인생은 단점보다 장점을 봅니다.

 

꽃밭에서

- 나태주

 

 

뽑으려 하니

모두가 잡초였지만

 

품으려 하니

모두가 꽃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축복하는 인생입니다. 단점보다 장점을 발견하고 칭찬해 주는 사람들입니다. 거짓말하라, 아부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그 사람을 보는 것입니다. 내가 받은 사랑,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의 사랑을, 다시 믿음으로 붙드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당신의 인격과 상관없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앞세대가 받아 누렸던 복을, 후세대가 <이어받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축복하는 인생>입니다.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욕을 욕으로 갚지 않고, 도리어 축복하는 것, 이렇게 할 때, 앞세대가 누린 복을 후세대가 이어받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받아 누린 유산을 자녀손들이 이어서 받기를 원하십니까? 오늘 말씀을 가르쳐 주십시오. 삶으로 보여주십시오.

 

나눔질문

1. 축복하는 마음 vs 갚아주고 싶은 마음 ... 요즘 내 마음의 정원은 어떻습니까?

 

2. 불편한 사람을 축복할 수 있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해 줍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축복하는 인생이 되어 하나님의 복을 유산으로 물려주게 하옵소서.

 

암 송

벧전 3:9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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