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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예배 교안


■  일    시  4월 18일(토)
■  사도신경
■  찬    송:  ‘예수 나를 오라 하네’
■  말    씀:  눅 19:28 /  앞서 가시는 예수님
   눅 19: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서서 가시더라 아멘


1. 종려주일 <나의 왕은 누구인가?>
    종려주일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오신 사건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사람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면서 예수님을 맞이했기 때문에 <종려주일>이라고 부릅니다. 요 12:12 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것을 듣고 13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 종려나무는 왕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계 7: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종려가지를 든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보좌 앞”에 서 있습니다. 보좌는 왕이 앉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종려가지를 들고 있다는 것은 왕을 맞이한다는 것이에요. 여러분, 종려주일은 예수님께서 나의 <왕>이심을 고백하는 날입니다. 종려주일에는 이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나의 왕은 누구인가? 예수님께서 정말 나의 왕이 맞는가?”


2.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는 주님 
   예수님께서는 오늘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십니다. 예루살렘으로 왜 가실까요? 예루살렘에 무엇이 주님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십자가를 지셔야 할까요? 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실까요? 백성들을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진짜 왕>이시지요. 가짜 왕들은 백성들이 죽어도, 자기는 살 곳을 찾습니다. 그러나 진짜 왕은, 진짜 지도자는, 백성들을 살리기 위해서, 자신이 죽습니다. 19:2 군인들이 가시나무로 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히고 3 앞에 가서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손으로 때리더라 19절에도 보시면, 19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 ... 예수님은 왕이십니다. 왕관도 쓰셨습니다. 가시나무로 만드는 왕관 ... 왕의 옷도 입으셨습니다. 자색 옷을 입히고 ... 그런데 맞으셨습니다. 찔리셨습니다. 조롱을 받으시고 죽으셨습니다. 이런 왕이 어디에 있습니까? 죽으러 가는 왕, 매 맞는 왕, 놀림 받는 왕 ... 이렇게 나약한 왕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이 분이 <진짜 왕>이십니다. 자신이 죽어 백성을 살리는 왕,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멸시를 당하시는 왕이 <진짜 왕>이시지요. 자신은 살고 백성은 죽게 놔두는 왕은, 왕이 아닙니다. 자신은 높아지고, 백성은 버림을 받게 하는 왕은 <가짜 왕>이지요. 자기 백성을 살리기 위해서 고난을 당하고, 멸시를 받고, 조롱을 받는 왕이 진짜 왕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왕이신 예수님만을 바라보고 따라 갈 수 있을까요?  민 23:21 야곱의 <허물>을 보지 아니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역>을 보지 아니하시는도다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니 <왕을 부르는 소리>가 그 중에 있도다  <왕을 부르는 소리>가 있어야 합니다. 왕을 불러야 합니다. 왕을 부르는 소리가 무엇일까요? 기도소리지요. 찬양소리입니다. 이 말씀은 모압의 선지자 발람의 입을 통해서 광야에 있는 하나님백성들이 얼마나 복된가, 얼마나 탁월한지를 보여주시는 말씀입니다. 광야에 있는데, 뭐가 탁월합니까? 광야에서 떠돌아다니고 있는데, 뭐가 복됩니까? 그리고 말씀을 보시면, <야곱의 허물>, <이스라엘의 반역> ... 허물이 있어요. 반역도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설 수 없는 인생들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복된 이유는, 허물도 많고, 반역, 불순종도 자주 하지만, 이들이 복된 이유는, <왕을 부르는 소리>가 있기 때문이에요. 왕을 부르는 기도의 소리, 왕을 찬양하는 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허물이 많아요. 불순종을 자주 하고, 순종은 가끔 합니다.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들이 어떻게 주님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떻게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왕을 <불러야> 합니다. 나를 살리시려고 예루살렘으로, 십자가를 향하여, 앞서서 가신 왕을 <불러야> 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남편들도 일찍 퇴근합니다. 물론 엄마들, 아내들이 힘드실 것입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보면, 유익한 점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학교와 학원에 가지 못하니까, 자녀들의 신앙과 인격을 부모님들이 챙겨야 해요. 부모님들의 신앙과 인격이 아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힘든 부분도 있지만, 부모님들에게 선한 도전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부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 함께 예배를 드리고, 대화를 하는 시간도 많아진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가정에서, 왕을 부르는 소리가 있어야 합니다. 배우자와 함께, 자녀들과 함께 왕이신 주님을 찬양하십시오. 가족들과 함께 왕의 말씀인 성경을 보고, 읽고, 쓰십시오. 함께 기도하면서, 왕을 부르십시오. 우리 가정에서,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왕을 부르는 소리>가 있어야, 우리는 다시 모일 수 있습니다. 닫혔던 교회의 문이 열리고, 닫혔던 하늘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그리고 함께 모여 예배드리는 것을 여전히 사모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왕을 부르십시오.


■  부모님의 축복기도 (자녀들을 위한 축복기도)
 “주님, <왕을 부르는 소리>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찬양>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기도>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함께 모여 왕을 부르는 그날을 사모하며 기다리게 하옵소서. 아멘”

■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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