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기도 > ★☆ 따라 읽어보세요~^^
죄와 싸우게 하소서
히 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아버지, 제 영혼이 왜 이렇게 어두울까요?
예배와 기도시간, 읽는 말씀, 들려오는 말씀이 부담스럽게만 여겨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피곤과 상처 때문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더 깊은 곳에는 죄가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아니 부담스러워서 인정하기 싫었습니다.
주님, 제가 죄와의 싸움을 내려 놓고 살았습니다. 다시 힘을 주셔서 죄와 싸우게 하옵소서.
창 3: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렘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제 인생에, 자녀들에게, 하는 일에 제가 하나님이 되려고 할 때,
생명의 근원되신 하나님과 멀어졌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제가 계획하고, 제가 이끌고, 제가 통제하려고 했습니다.
생명의 근원, 기쁨의 근원이신 하나님보다 저 자신을 더 의지했음을 고백합니다. 용서해 주옵소서.
히 12: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 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예수님을 바라보는 자리로 저를 이끌어 주옵소서.
저는 지극히 자기중심적이여서, 예수님을 바라보기 보다, 주변의 형편과 저 자신의 감정을 바라봅니다.
의심과 교만함으로 가득찬 제 마음에 믿음을 만들어 주신 예수님,
겨우 싹이 나기 시작한 믿음을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때로는 사람 때문에, 때로는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건강 때문에
죄와 싸우지 않아 피곤함과 낙심이 더 깊어지는 저에게,
은혜의 역사를 허락해 주셔서 자기에게 거역하는 죄인들을 참으신 예수님을 생각하게 하옵소서.
죄와 싸우려는 거룩한 열망, 싸워 이길 수 있는 새 힘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